구 국군광주병원 옛터

1964년 개원한 옛 광주국군병원은
1980년 5월 민주화운동 당시 부상당하거나,
 계엄사에 연행되어 고문을 당한 학생과
 시민이 치료를 받았던 곳이다.
 2023년 현재도 도심속 폐허처럼 남아 있으며
 광주의 현대사에 있어 비운의 역사를 간직한 곳이기도 하다.
 사진은 2018년 촬영되었으며 건물 내,외부 및
 수술실과 입원실들이 아카이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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