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옛 505 보안부대

이 사진들은 1980년 518민주화운동 당시 시위대
강경 진압과 정보 조작이 이루어진 광주 보안부대의
 옛터를 아카이브한 작업이다. 본 건물 지하에는 518 당시
연행자를 심문하는 방이 그대로 방치 되어 있으며 식당,
당구대, 위병 초소 등 당시의 부대 현황이 그대로 남아있다.
2007년 518사적지 제26호로 지정 되었다.
 현재(2023년)는 앞 운동장터는 리모델링 되어 공원으로
바뀌었으며 나머지 건물도 리모델링을 앞두고 있다.
사진은 2018년 촬영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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