낯선 일상의 리듬

1998년, 지칠줄 모르던 경제의 고도성장이 
이어오던 한국에 IMF라는 낯선 상황들이 일어났다. 
생소한 사회적 상황들이 일상처럼 벌어지기 시작하며 어느덧
우리는 그러한 상황에 익숙한 존재로 변모해 가기 시작한다. 
지칠줄 모르던 성장 위주의 사회는 숨죽이고 사회
반목하기 시작 하였다. 여기 사진들은 1998년,
변화하는 우리의 일상에 대한 개인적이고 감정적인
기록이며 허상속에서 찾고자하는 우리의 자화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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